2월 3월 두 달동안 동네의원에서 코로나 pcr도 아니고

편의점에서 5000원이면 사는 진단킷 사다 면봉으로

코만 찔렀는데 의원에 지급되는 수가가 본인부담 5000원

건보공단에서 50,920원. 의원입장에선 5000원만 원가고

나머지 보험금은 그냥 하늘에서 떨어지는 돈임 ㅅㅂ.

상식적으로 애들도 스스로 다 하는 신속항원을 의원에서

했다고 수가 51000원을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지??

덕분에 두달동안 코쑤셔서 7300억원이 공단에 청구됨 ㅋㅋ

건보공단 돈 훔치는 데는  윤씨 일당뿐만 아니라 이번 정부도

가담한 셈이다.

다들 어려운 시점에 의사들 기득권만 공고해진 이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거기에 민주당이 동참했다는 것도.

검찰개혁 다음은 의료개혁도 필요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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