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는 오해 풀었고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판단력이 내치에서는 왜 고자인지 모르겠음
솔직히 경선 본선 토론 보면 대통령 하면 안됐음..
그 착즙 반의반만 갤주에 투자했으면 강제입원이랑 형수문제 진작에 끝나고 혜경궁 자체가 안 터졌다

그래서 본인보다도 진심 지지자 꼴보기가 싫음 지지자들 기분 잡치라고 일부러 재앙 써버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