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게이가 말했듯이
추상적이면 와닿지도않아서 굳이 송영길을? 김진애를?
차라리 하단 오세훈을 찍지란 생각을 할것같음
왜 송영길을 김진애를 뽑아야하는지 내 삶에 무슨 이득이
있을지 작게나마 도움될만한걸로 들고나오는게 낫지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