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경제력은 있는데
사회 초입이라 장기 사이클은 감이 안오니
"서울 부동산은 오늘이 가장 싸다" "수도권 부동산은 오늘이 가장 싸다" "강남불패"
같은 씹소리들 그대로 믿고 영끌해서 들어감
그리고 여력 안되는 애들은 왜 대출규제 안풀어주냐고 징징
장기적으로 보면 강남 부동산이나 삼전 주식도 위기가 여러번 있었다는걸 이해를 못함.
공급에 대해 확실한 시그널을 주지 않았다거나, 교조적인 태도로 일관한 장관들에게도 문제가 있는건 맞는데
전 세계적인 양적완화로 자산가격 다 오른거까지 지랄하는거
전 세계 평균이랑 비교하면 크게 특별할게 없던거 다 사실이었음
아니 ㅋㅋ 서울값으로 비교를 해보라는데 미국은 그럼 아이오와가 오름? 영국도 뭐 웨일즈 시골동네가 올랐겠나 ㅋㅋ 당연히 뉴욕 런던 이런데가 오르지
그거마저 반박하면 지랄하는 저짝 스피커들이랑 언론이 미친광기였을뿐임
이제 미국이 금리 올리면 천하의 저새끼도 나라 좆박거나 대출 죄거나 선택의 시간이 다가올텐데 그떈 대가리 깨면서 후회하겠지 ㅋㅋ
ㄹㅇ 짒값 상승을 따질거면 바이러스하고 금리 낮춘 미국한테 따지지 왜 민주당하고 이재명이 연대책임을 물어야 하는지
ㄹㅇ 금리 8번 올린다는데 영끌족이 가진 빚만 236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