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갖은 부모들결혼비용 부담 안하려는 심보 존나 크고애초에 적정선에서 만족하려는 인식이 존나 팽배해서남은 대출 부담에 대한 원망이 집값상승의 원망으로범주가 커짐20후 30초인 내 주변 기혼자들은 다 저럼결혼정보업체 아닌 통계 갖고온거고지금은 집값 더 올랐지그 부담 고대로 정부원망으로 고스란히 기억되는데 큰 일임이후가 어떻든 당장 눈앞에 놓인 벽부터 저러니 뭘 해
이게 그 보이지 않는 젠더갈등인가 뭔가냐? ㅋㅋㅋㅋㅋㅋㅋㅋ
ㄴㄴ세대갈등에 가까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보고 느낀건 그랬음
아 세대갈등이라니까 더 와닿네 ㅋㅋㅋㅋ
그러려면 유교사상으로 평균적으로 아들에게 재산몰빵해주는 부모들부터 인식을 바꿔야지
결혼에 대한 인식 자체가 좀 바뀌어야지. 수도권 신축 아파트 갖고, 차 갖고, 결혼비용, 그외 주변에서 요구하는 조건들 다 갖추고 결혼을 하면 한 60살은 되야겠다. 무슨 성경의 아브라함 부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