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갖은 부모들
결혼비용 부담 안하려는 심보 존나 크고
애초에 적정선에서 만족하려는 인식이 존나 팽배해서

남은 대출 부담에 대한 원망이
집값상승의 원망으로
범주가 커짐
20후 30초인 내 주변 기혼자들은 다 저럼

결혼정보업체 아닌 통계 갖고온거고
지금은 집값 더 올랐지

그 부담 고대로 정부원망으로 고스란히 기억되는데 큰 일임
이후가 어떻든 당장 눈앞에 놓인 벽부터 저러니 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