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끔없이 총괄선대달고 지선지휘하라는거는 쎄함...
애초에 계양을에도 이재명 공천 안줄려고 채이배 넣는다, 박지현 넣는다... 이재명 빼고 여조돌린다... 수작부리고
며칠전만해도 이재명을 전략공천위원장만 준다며 언론에 간보던게 비대위인데
갑자기 얘들이 180도 돌변해서 계양을 + 지선 지휘하라고?
이건 비대위가 지선 패배하면 지선 패배 책임론 뒤집어 씌울 작전인거 같음....
갠적으로 비대위 전체가 신뢰안가기도 하고, 전남이나 지선 선거구 몇몇에 공천 개판쳐놓은 것도 있어서 더 그럼
갤주가 선당후사하는거는 선당후사 하는거지만
저새끼들 공작치는거는 항상 유의해서 선거 치뤄야 할듯...
뭐 갤주 승리하게 죽어라 갈아야지... 22대 총선때 공천권으로 두고보자는 심정으로
비대위는 싹다 심판 받아야지
비대위가 셀프공천 간본다는 프레임 ㅇㄷㅎ 얘기일뿐 증명된바는 없음
비대위 내에서도 서로 싫어하고 그런게 있을텐데 나도 스피커 말 하나 듣고 몰아가는건 밝혀진거 없는데 성범죄 낙인찍었다고 흥분한 사람들이 내로남불 하는것같음
셀프공천은 모르겠고 어제 이동형 얘기중에 근거없는 얘기 있길래 그건 좀.. 싶었음
셀프공천 외에도 송영길 담구기, 김한규 공천, 광명시장 공천 등등.. 이미 벌였던 수작도 많아서 난 모르겠다 여의도 바닥에서 돌던 소문, 원주을 박지현 공천때처럼 바로 대응안한것도 의심포인트
박지현 출마설 잇엇던건 사실인데 기사도 낫엇자나
비대위는 조용할 수가 없는 조직임 공식적으론 늘 부정하지만 실재하는 당내 각 계파들을 모아서 꾸리는일부터 힘겨루기 들어가고 그렇게 모여진 비대위 내외부에서 상호간 견제나 언플도 엄청 심함 그 과정에서 친분있는 스피커들이나 기자들을 동원해서 루머를 흘리거나 압박하는것도 다반사임 한마디로 비대위는 시끄러운게 정상임
갠적으로 이번 ㅇㄷㅎ의 플레이중에 무리수였던걸 하나 지적하자면 박지현이 정치초보라 '정무적 감각'이 없다고 비판하면서도 또 한편으론 민주연구원 여조를 돌려봤다거나 원주, 계양출마를 간볼만큼 정치능구렁이를 연상토록 만드는 자기모순적 루머를 흘린다는 점이야
민주당 특성상 비대위가 시끄러웠으면 이재명 공천관련해서도 민주당 핵심관계자, 중진라고 해서 비대위 저격하는 일이 분명히 있었을거임.. 호중이가 박지현한테 말조심하라고 했다가 싸웠다는 썰 나왔듯이 말이야. 근데 이재명 공천가지고 비대위에서 싸웠다는 이야기는 전무함. 왜 이재명 공천가지고는 비대위서 말이 안나왔을까? 싶은거지
요즘에는 이동형 대충 들어서 전체적으로 뭔말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정무적 감각이라는 거는 정치적 선택을 통해 자신또는 그 조직에 유리한 성과를 내게 하는거라고 생각함. 근데 원주나 계양출마를 간봤다 하더라도 결국에는 실패하고 욕만쳐먹었으니 정무적 감각이 없다는 평가도 단순히 글만 들어서는 말이 된다고봄
개인적으로 난 박지현이 정무적 감각이 있네 없네에 대한 평가는 이르다고 생각함. 보여준것도 별로 없음.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박지현 스텐스는 확실히 능구렁이?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음) 같음
비대위란게 어떤조직이고 민주당이 텃세가 얼마나 심한곳인데 이제 입문한지 2개월밖에 안된 정린이가 자기이름 넣고 내부여조를 돌리게 놔둬? 스피커 입에서 나오기전에 이미 공식적으로 존나 까이다가 가루로 만들어 내치기 딱 좋은 빌미인데. 애초에 민주연구원이란곳 자체도 넣으라면 넣고 빼라면 빼는 상명하복식 수식적 조직은 아니야
정린이가 여조 못넣는다는거에 동의함. 그래서 나도 박지현의 정무적감각에 대한 평가를 보류하고 있는거임. 근데 내 생각에는 이 사례는 몇가지 맥락에서 경우의 수를 생각할 수 있다고 봄. 첫째는 박지현이 정무적 감각과 정치실력이 좋다는거, 둘째는 윤호중과 다른 비대위원들한테 이용당했을 가능성, 셋째는 윤호중하고 박지현이 한통속 이라는거. 난 뭐가 뭔지는 모르겠
모르겠음.. 뭐 그냥 암것도 모르는 일개 개인의 분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