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이 ㅈ같애도 사설을 읽어보는게, 저쪽 진영에서 사건을 어떤 시각으로 보는지 판단할 수 있어
요즘같이 왜이렇게 소통이 안되겠어.
스스로 생각을안하고 자꾸 정치렉카들이 떠먹여주니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버림
진보렉카들도 똑같음. 조중동에서 안한 이야기도 과장해서 떠벌리는건 마찬가지임
아 열린공감 같은 탐사채널은 제외함
요즘같이 왜이렇게 소통이 안되겠어.
스스로 생각을안하고 자꾸 정치렉카들이 떠먹여주니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버림
진보렉카들도 똑같음. 조중동에서 안한 이야기도 과장해서 떠벌리는건 마찬가지임
아 열린공감 같은 탐사채널은 제외함
ㅇㅋ 알았다 참고할게
탐사보도는 거의....다큐라서 유익함 - dc App
그런데 쌉졸림.... - dc App
운동하면서 열공이나 뉴스타파 듣는데 좋긴함 - dc App
ㅇㄱㄹㅇ 진보든 보수든 스피커들이 떠먹여주는대로만 보지 말고 스스로 찾아보는게 진짜 중요함 스피커들 말 너무 믿으면 또 거기에 갇혀버리거든
보는게 맞는데 조중동 사설 역겹긴하다
조중동 사설은 ㄹㅇ 역겨움.. 난 걍 한창 시사 관심있을 때는 cnn 뉴욕타임즈 한국 관련 오피니언 읽었음 걍
사설까지는 읽어줄 필요는 없음 놈들은 기사 = 사설 이나 마찬가지라 그놈들 사견 가득 한 기사면 의도파악은 끝임
나도 조중동은 봄... 일단 뭘 말하는지는 알아야 하니까 ㅋㅋㅋㅋ 유튜브도 꼭 진보 스피커만 보지 말고, 뉴스닷이랑 시사건건을 번갈아 가면서 봐, 그나마 이 사람들이 현재 진보/보수의 상황을 가장 잘 정리했다고 생각함
신문도 광고를 기반으로 하는 언론"산업"이니깐 , 최대한 다양한 신문 (한경오 <-> 조중동) 보면서 무엇을 교묘하게 말하고 있는지를 파악해보면서 읽으면 대가리에도 좋고 세상 보는 눈도 좋아지는 것 같당 / 근데 조중동은 읽다가 역겨워서 그만읽는게 태반임 , 가끔씩 끝까지 읽는것도 있긴 한데, 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