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로는 유학생은 동문 네트워크가 되게 좁은걸로 알거든
신정아가 그래서 예일대 뻥친거 걸린거고
보통 하버드, mit, 옥스브리지 나온 사람들은 막 일부로 동문들 찾아가서 사진 찍고 그런 퍼포먼스하는데, 마삼중은?
보통 당대표랑 아는 사이면 신기해서 누가 썰 같은거 하나쯤은 올릴만한데. 그것도 인터넷 잘 다루는 아주 어린 당대표가.


보통 명문대 출신일수록 90학번까지 다 안다고 하던데. 너무 좁은 사회라서. 그래서 갑자기 튀어나온 마삼중 존재 자체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