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할아버지는 "위대한 자는 지도자가 되려 하지 않고 부름에 응답한다" 하셨다.두려움은 정신을 죽인다.두려움은 완전한 소멸을 초래하는 작은 죽음이다.나는 두려움을 맞설 것이며 나를 통과해서 지나가도록 허락할 것이다.두려움이 지나가고 나면 나는 마음의 눈으로 그것이 지나간 길을 살펴 보리라.두려움이 사라진 곳엔 아무 것도 없을 것이다.오직 나만이 남아 있으리라.대사들 보면 이재명 얘기 같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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