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깨문 새끼들이 하는말 절대 듣지말고 박지현 개같이 지켜야한다.

다른 사람도 아닌 갤주 본인이 1시간 넘게 전화하면서 간곡히 부탁했다. 처음엔 거절했는데 계속 부탁해서 그래서 수락했대. 비대위원도 아닌 비대위원'장'을.

놀라운 통찰력을 보여줬고 명실상부한 야권지도자인 갤주가 뭐가 아쉬워서 겨우 26살짜리 여성 청년한테 제발 비대위원'장'이라는 큰 자리를 맡아달라고 그렇게 간곡히 부탁했을까? 보통은 20대 청년한테 저런 큰 일 안 맡기는데.

그리고 최근엔 이광재가 박지현을 막 칭찬하니까 갤주가 직접 이광재 지켜달라고 지지자들한테 부탁하면서 사실상 박지현을 강력하게 푸쉬하고있다는걸 보여줬어.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를 갤주는 꿰뚫어보고 있는게 아닐까? 어쩌면 민주당을 이끌 거물급 정치인으로 성장할거란 확신이 있어서 저렇게 강력하게 푸쉬하고있는게 아닐까?

그리고 대깨문들은 그런 박지현에 '쌔하다'고 느껴서 과거에 갤주 죽이려했듯이 지금 박지현을 그렇게 죽이려하는게 아닐까?

어쨌든 이재명의 오랜 지지자로서의 확신을 말하자면 박지현은 갤주랑 비슷한과라 대깨문들이 아무리 공격해도 살아남을 것이고 대깨문들의 마녀사냥은 또 실패로 돌아갈 것이다. 그리고 우리 지지자들은 박지현을 끝까지 응원해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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