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안 메박에서 알바했던 경험으로 보면정치다큐는 걍 지지자들만 모이는 정모임영화관들은 하루에 2번 상영하면 존나 많이 편성하는거임수익을 내야하는 극장측 입장에서 조국을 틀겠냐 범죄도시2를 틀겠냐생각보다 걱정 안해도 됨.세월호 때 다이빙벨 상영하고, 박근혜 중간 때 노무현 시리즈 깔았어도 아무런 영향력 없었어
걱정은 안하는데 그냥 대깨들 보기 싫음
그래도 포스터 걸려있는 거 지나가다 보면서 한마디씩 하는 애들 있지 않나
하긴 사람들 제목보고 다 거를듯
영화를 직접 보는 관객보다는 그냥 그 영화에 대해 논란이 되고 기사나고 커뮤에서 떠들게되는 자체가 시선돌리기에 스트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