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치인은 잘한 점이 있는 반면 못한 점도 생김
이건 어쩔 수 없음

근데 문제는 그 못한 점이 사회의 기본적인 윤리의식을 어긴 게 아니라면 어느정도의 정당한 비판선에 머물러야 하는데 박지현의 발언들은 그 수준을 어긴 게 절대 아니고 정치적 어법에서의 엇박자 정도임

근데 이걸 가지고 "너가 죽어야 내가 산다"는 사생결단식으로 달려드는 거 보면 물음표 백만개 붙어버림. 도대체 무엇 때문에 저리 발작하는건지 그리고 그 화력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심히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