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가 비싸니깐 그냥 진통제로 존나 참는거잖

미국 여행갔을 때 깜짝 놀랬음

약국에서 뭔 타이레놀을 영양제 병에 대량으로 담아서 팔더라고 ㅋㅋㅋㅋㅋ


의료민영화 찬성하는 새끼들 감기걸려서 병원비 50만원 청구되어봐야 자본주의의 허상을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