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당도 안되는 똥파리년이
시위를 지가 뭐한다고 쳐하노
낙지 세차나 해주러가지
개딸이란 말에 ㅈㄴ 어깨뽕쳐올라서 뭐라도 되는마냥
존나 설쳐대네
이런 줌마들이 디엠으로 징징징징 왜 내껀 하트없어 ㅜ 징징징 애정결핍을 관종으로 푸니 뭘해도 안되는거임
번뇌가 올때마다 108배로 운동하며 풀지
뭐한다고 이 시기에 시위한다 지랄임 씨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