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진보적인 의제도 아니고 사소한 몸가짐이나 행동으로 시위하느라 바쁨… 갤주 지지하면서 좀 진심으로 힘을 실어볼려고 하는데도 이상한 부분에 힘쓰고 말도안되는 커버치고 있고 민심과 너무 동떨어져있음..
ㄹㅇ...그러니 일반 사람들은 왜캐 극성이야 하는거임 특히 개딸 2030을 들고 나오면서 그 이미지를 극성으로 만들어버림 작세낀거 맞음 애초에 복당안되는 븅신년 꼈잖음
용산 이전으로 시위해도 더 잘막혔을텐데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