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서울 민심은 한배를 같이 탔음
한나라당이 잘 나갈 때는 싸그리 한나라당으로
민주당이 잘 나갈 때는 싸그리 민주당으로 (물론 이때도 강남 3구는 제외)
근데 이번 대선에서는 서울이 두쪽이 났다고 느낀게
강북구나 은평구와 같이 집값이 낮은 지역의 득표율과
한강벨트 쪽의 집값이 뜨는 지역의 득표율이 완전히 상반됨
앞으로 이 서울이 변할 수 있을지 모르겠긔
한나라당이 잘 나갈 때는 싸그리 한나라당으로
민주당이 잘 나갈 때는 싸그리 민주당으로 (물론 이때도 강남 3구는 제외)
근데 이번 대선에서는 서울이 두쪽이 났다고 느낀게
강북구나 은평구와 같이 집값이 낮은 지역의 득표율과
한강벨트 쪽의 집값이 뜨는 지역의 득표율이 완전히 상반됨
앞으로 이 서울이 변할 수 있을지 모르겠긔
서울 젊은세대가 경기도로 빠쳐나간것도 한몫
나는 용산이 이번에도 개돼지짓을 할지가 제일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