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제도권에 들어왔으면
최소한의 언어적 예의는 지켰으면 좋겠다
그렇잖어 본인이 당의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해도 그게 국민이나 당원이 주체지
나를 믿어달라 이건 책임의 단어인데 지금 뉴스 보니 패널들도 그건 좀 표현이 과하다고 하네
예전 권위주의 당수도 아니구
그래도 제도권에 들어왔으면
최소한의 언어적 예의는 지켰으면 좋겠다
그렇잖어 본인이 당의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해도 그게 국민이나 당원이 주체지
나를 믿어달라 이건 책임의 단어인데 지금 뉴스 보니 패널들도 그건 좀 표현이 과하다고 하네
예전 권위주의 당수도 아니구
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