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본인 지금 국힘쪽에 빨대 생겼음. 뭐 그렇게 높은 급은 아니지만 중간급 공직의 선거임.


짜피 여기서 한번 지선 언급한적도 있으니 대충 지역은 짐작할거라고 생각함.


지금 내가 아는 국힘쪽 후보는 지금 민주당과 오차범위 내 접전임.


국힘 후보는 솔직히 퇴직한 관료 출신에 인지도도 없음. 반면 민주당 후보는 재선한 후보님임.


인지도나 조직면에서 많이 뒤지지만 국힘쪽 분위기는 여유롭다 함.


민주당 저러고, 윤석열 정부 분위기도 좋아서 이대로라면 국힘 찍어서 자기들이 근소하게 이길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위기임


시끄럽게 해서 선거판 키우려고 하는 민주당 후보쪽과 달리 그래서 일부러 무대응하고 있음.


민주당 후보들은 지금 재선이나 이미 시장 한번 한 상황이라, 우리가 일꾼이라며 성과 강조하고 인물보고 뽑아달라고 하고있는 상황임.


맨날 길거리 돌아다니고 있음. 심지어 그 자리에 3선 도전하는건데도 위기감 느껴서 인지도 키울려고 일부러 전에 그 윗급 자리 경선 나왔다는 소문도 있음. 그런 상황에서도 뒤지고 있음.


이꼴 난거는 애초에서 불리한 선거인것도 있지만, 밑바닥에서는 지역일꾼론과 성과를 강조하면서 뽑아달라고 하는데 중앙당에서는 뜬끔없이 사과하고 맨날 분란일어나는거 처럼 보이는게 문제임.


지금 지방에서는 유능한 일꾼이니 뽑아달라고 하는데 제발 위에서 사과같이 이상한 짓좀 안했으면 좋겠음. 인지부조화 온다 ㄹㅇ


그리고 그 핵심이 비대위라고 본다. 제발 어그로 그만 끌고 지원유세나 열심히 다녔음 좋겠다. 솔직히 갤주는 국회의원 선거에 지원유세까지 뛰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