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의 당 의석수를 봐도


인물경쟁력도 변변치않고


추구하는 가치가 시대정신인 것도 아니라


뭔가 시원한 이유없이 당선이유가 설명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한국은 지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