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는 일단 이기든 비기든 결과를 내야 다음이 있음
박지현이 내뱉는 발언들이 옳아보이고 시원해보여도, 결과적으로 대중의 여론에 좋지 못한 영향을 끼친다면 실패임.

박지현이 존나 답답한게, 지 발언 하나하나가 언론의 먹이감이 되는거 뻔히 하는데 워딩이 정제가 전혀 안됨.
처음 한두번은 실수라고 할 수 있어도, 씨발 벌써 몇번째임.
우리야 디씨에서 별 개소리나 희망사항 다 씨부려도 되는데,

1. 집회에 2030은 없던데?
2. 나를 믿고 찍어주시라
3. 586은 물러나시라

한 거대정당의 선거를 책임지는 비대위원장이 할 발언은 절대 아님. 마삼중이 하듯이 그대로 당내에서 똑같이 갈라치기 하는거랑 뭐가 다름.

586들이 물러난다고 해서 그 지역조직들이 다 이재명 밑으로 가나? 배신이나 안때리면 다행이디. 선거조직이 1~2년만에 갖춰짐?
애초에 뒤는 전혀 생각 안하는 개소리임


지선 안중요하다는 일부 병신들은 그냥 일단 개무시하면 됨
어지간하면 지선 때 구도가 그대로 총선으로 감
지선 때 실질적으로 그동네 행정하는 사람이 누군지 생각해보면 답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