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생각을 대중들이 좋아하는 말로 짧고 강력하게 풀어쓰는 능력치가 거의 0에 가까움.
노무현, 김대중, 노회찬 어록 한번 읽어보면 바로 감이 잡힐거임

노무현 : 그럼 제가 아내를 버려야 하는겁니까?
김대중  : 삼촌네 호떡도 맛있어야 사먹는 법입니다.
노회찬 : 외계인이 쳐들어오면 일본과도 힘을 합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