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 자서전 후반부에도 '대통령이 되어도 세상을 바꿀수없다면 어떻게 해야한다는 말인가'라는 한탄이 나옴

정권불문하고 유사한 신자유주의 기조가 이어져온데는 이런 대통령조차 어찌할 수 없는 거대 카르텔의 영향이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