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부터 써온 걸 하루아침에 무슨 수로 뗌?
하루아침에 떼라는 건 아니지. 근데 1955년부터 썼으니까 절대 못 뗀다는 생각 자체가 존나 낡은 거 아닌가
그게 왜 낡음? 잘 쓰고 있던걸 남이 욕한다고 하루아침에 바꾼다는 생각도 누군가에겐 낡을 수 있음
민주->민주화운동->운동권 이런 식으로 연상되기도 하고, 솔직히 민주당 하면 그 특유의 위선이라든가 노사모,대깨문 이런 느낌 너무 많이 남 이제는.. 어감이 존나 깔끔한 건 아는데 굳이 집착하기보단 아예 과감한 터치가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브랜딩(마케팅의 한 챕터)같은 존나 근본없는 학문이 왜 '학문'으로 편제됐는지 생각을 좀 해보자 브랜딩은 곧 아이덴티티다 기업이 이름 바꾸는거 봤음?
신제품은 출시해도 브랜드는 고유함 아이덴티티가 없는 조직은 지속가능하지 못 함
기업이랑 정당이랑 비교하는 게 맞나? 그리고 나는 그 민주당이라는 브랜딩 자체가 이제는 구리고 낡았다는 느낌이 든다고.. 기업도 사업 망하면 브랜드 이름 바꾸기도 하지
ㅋㅋ 그래 니말이 맞다 니가 이긴거로 하셈
떼면 한나라당 국민의힘 미래통합당 처럼 도대체 뭔 당인지 알기 힘들어지거나 새로운보수당처럼 좀 유치해질 것 같음
'민주'를 떼기 위해선 민주만큼이나 당이 추구해야 될 중요한 가치를 대신 넣는 게 좋을 듯
잘 고민해보면 이쁘게 바꿀 수도 있지 않을까
일단 나는 엄청 고민해봤는데 안떠올라서 떼지 말자는 거임 ㅋㅋ 나보다 훨 똑똑 훌륭 한 분들이 좋은 거 생각해주시면 좋을 듯
그래도 상징성은 있어야지
민주 뗀 사례로 열린우리당 있긴 한데 처음에만 신선했고 금방 망함 나는 민주 있는게 좋음
1955년부터 써온 걸 하루아침에 무슨 수로 뗌?
하루아침에 떼라는 건 아니지. 근데 1955년부터 썼으니까 절대 못 뗀다는 생각 자체가 존나 낡은 거 아닌가
그게 왜 낡음? 잘 쓰고 있던걸 남이 욕한다고 하루아침에 바꾼다는 생각도 누군가에겐 낡을 수 있음
민주->민주화운동->운동권 이런 식으로 연상되기도 하고, 솔직히 민주당 하면 그 특유의 위선이라든가 노사모,대깨문 이런 느낌 너무 많이 남 이제는.. 어감이 존나 깔끔한 건 아는데 굳이 집착하기보단 아예 과감한 터치가 들어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브랜딩(마케팅의 한 챕터)같은 존나 근본없는 학문이 왜 '학문'으로 편제됐는지 생각을 좀 해보자 브랜딩은 곧 아이덴티티다 기업이 이름 바꾸는거 봤음?
신제품은 출시해도 브랜드는 고유함 아이덴티티가 없는 조직은 지속가능하지 못 함
기업이랑 정당이랑 비교하는 게 맞나? 그리고 나는 그 민주당이라는 브랜딩 자체가 이제는 구리고 낡았다는 느낌이 든다고.. 기업도 사업 망하면 브랜드 이름 바꾸기도 하지
ㅋㅋ 그래 니말이 맞다 니가 이긴거로 하셈
떼면 한나라당 국민의힘 미래통합당 처럼 도대체 뭔 당인지 알기 힘들어지거나 새로운보수당처럼 좀 유치해질 것 같음
'민주'를 떼기 위해선 민주만큼이나 당이 추구해야 될 중요한 가치를 대신 넣는 게 좋을 듯
잘 고민해보면 이쁘게 바꿀 수도 있지 않을까
일단 나는 엄청 고민해봤는데 안떠올라서 떼지 말자는 거임 ㅋㅋ 나보다 훨 똑똑 훌륭 한 분들이 좋은 거 생각해주시면 좋을 듯
그래도 상징성은 있어야지
민주 뗀 사례로 열린우리당 있긴 한데 처음에만 신선했고 금방 망함 나는 민주 있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