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욕심 있는 사람이라 안 쉴걸 알았지만
순전히 공학적인 측면에서 이번엔 잊힌 사람으로 있는게 좋았음
일단 구도상 절대 이길수 없는 선거였던거는 팩트인데
괜히 나왔다가 책임론 부상으로 당내 혼란 가중되서 전대에 영향
거기에 선거결과를 해석하는 데도 나와서 이정도다라는 해석보다도
그냥 안 나와서 거의 친문은 재기불능 수준으로 개 폭망하는 것도 공학적인 면에서는 아주 좋았을 것
그리고 패배후 자중지란 가중되고 수습하는 페이즈에서 인물 찾다가 자연스럽게 추대되는 게 그림상 그리고 실용적으로도 좋았음
친문 3연패라 찍소리도 못 내게 하고 바로 당권 완벽한 장악이 가능하기 때문
지금 벌써 이정도면 졌잘싸니 뭐니 하는거부터가 혁신의 동력을 꺼지게 하는 용어들임
어쨋든 이미 나와버렸고 당선까지 됐으니
앞으로 당권싸움 잘 헤쳐나가길..
순전히 공학적인 측면에서 이번엔 잊힌 사람으로 있는게 좋았음
일단 구도상 절대 이길수 없는 선거였던거는 팩트인데
괜히 나왔다가 책임론 부상으로 당내 혼란 가중되서 전대에 영향
거기에 선거결과를 해석하는 데도 나와서 이정도다라는 해석보다도
그냥 안 나와서 거의 친문은 재기불능 수준으로 개 폭망하는 것도 공학적인 면에서는 아주 좋았을 것
그리고 패배후 자중지란 가중되고 수습하는 페이즈에서 인물 찾다가 자연스럽게 추대되는 게 그림상 그리고 실용적으로도 좋았음
친문 3연패라 찍소리도 못 내게 하고 바로 당권 완벽한 장악이 가능하기 때문
지금 벌써 이정도면 졌잘싸니 뭐니 하는거부터가 혁신의 동력을 꺼지게 하는 용어들임
어쨋든 이미 나와버렸고 당선까지 됐으니
앞으로 당권싸움 잘 헤쳐나가길..
그게 정치공학적으로는 맞는데 이재명은 손익따지고 눈치보는게 더 안어울림 그게 내가 이재명 지지하는 이유중에 하나기도 하고
그리고 반 강제적으로 나오게 됐다는 말도 있고
맞긴해 근데 굥카가 이재명이 조용히 있는다고 가만히 뒀을 거 같진 않아서... 모르겠다 장단점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