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상징성으로 보나 지지자규모로 보나 이젠 더이상 비주류라고 할 수도 없고
예전엔 지자체장 신분이어서 의견개진이 조심스러웠다면
이젠 공식적으로 중앙정치무대에 들어왔으니 필요하면 과감하게 목소리 내면서 제대로 붙어야함
친문딱지하나 붙이고 3선 4선 꿀만 쳐빨던 무업적 기득권 새끼들이 아직도 갤주가 지들 발아래에 있는걸로 착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