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지시로 명찰 패용하라니까 경기도공무원노조 이름으로 반대한다고 언플함
반대이유가 명찰제작에 드는 수백만원의 예산낭비, 옷에 구멍난다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땐 언론 여당 야당 갤주를 다 욕하고 씹을때라 공무원들도 새 리더를 우습게 봤지
갤주가 업무파악하자마자 평택황해경제청 감사지시하고 공무원 7명 고발해서 4명인가 구속시키고 나니까 그때부터 도공무원들 급공손해지고 명찰이 가슴에 쩍쩍 달라붙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