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ㅠ. 전형적인 박정희 향수 있으신 평범한 분이심.
정작 정치에는 별로 관심없으신데 투표하시는거 자체를 너무 좋아하심

그래서 항상 선거철만 되면 나한테 이번엔 몇번 찍으면 되냐고 물어보시고

그래서 나같은 경우에는 복지혜택 다받고도 국힘 찍는 영감님들이 원망스러우면서도 할머니를 생각하면 차마 심하게 욕은 못하겠음.

걍 개인적인 딜레마임 시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