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적 프레임을 깨야한다는건 결벽증에서 벗어나자는거자나
김혜경 여사 법카 쓴거랑 김건희 주가조작이랑 사안의 경중이 분명히 다른건데 언론이 그걸 똑같이 잘못했다 몰아가고 있는거고 우린 그걸 깨야되는거자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으려면 지지자들 부터 시발 그거랑 그게 같냐 하면서 대놓고 두둔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