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자 하는 방향이 틀린 건 아님. 근데 정치경험이 없는 사람을 너무 높은 자리에 앉혀놓으니까 방법론적으로는 너무 잘못된 방법으로 하다가 이 꼴 난거임. 차라리 비대위원장 말고 한 청년여성위원장 정도에 앉혀놓고 선거 끝나고 꾸준하게 쇄신 성범죄 척결 부르짖었으면 박지현 본인에게나 당에게나 어 좋았을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