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 총리때부터 쌔한거 느끼고 존나 씹어대기 시작했는데 진중하다 말 잘한다면서 물고 빨리는거 좆같았음. 이명박그네 사면 발언해서 이낙연 지지율 떡락한 날 하루종일 행복했다. 남들은 막 분노를 표출하고있을때 나는 즐거웠던 기억이 남. 드디어 이 쓰레기새끼의 가면이 벗겨지기 시작하는구나 하면서 회심의 미소를 짓던 기억이 나네. - dc official App
낙지새끼 이 때부터 정치렉카들도 손절하기 시작했고 결국 의원직 던지고 정치생명 끝남
나도 그 전까진 낙지의 본성을 몰랐는데 사면 소리 부터 추하게 왜이러나 싶었고 경선때 종로 버리는거 보고 권력욕에 눈돌아간 놈이었구나 확신함
나도 그때 처음으로 띠용했음
내가 하던 커뮤에서도 굳이 선거철도 아닌데도 뜬금없이 낙엽이 독서량이 엄청나다 외국어를 잘한다 어쩌고 하면서 평소 찬양 영업질이 꾸준했음 그러다 사면발이 되면서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