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 총리때부터 쌔한거 느끼고 존나 씹어대기 시작했는데 진중하다 말 잘한다면서 물고 빨리는거 좆같았음.

이명박그네 사면 발언해서 이낙연 지지율 떡락한 날 하루종일 행복했다. 남들은 막 분노를 표출하고있을때 나는 즐거웠던 기억이 남.

드디어 이 쓰레기새끼의 가면이 벗겨지기 시작하는구나 하면서 회심의 미소를 짓던 기억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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