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련 의원이 친문들을 '바퀴벌레'로 빗대며 비난한 글을 걍 질러버렸대 ㅋㅋㅋㅋㅋㅋ. 개싸움 제대로 남.

이 정도면 친문이 뒤지냐 친명이 뒤지냐 둘 중 하나다.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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