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현실성이 없다고.

아니 솔직히 시골 산골짜기에서 태어난 초졸따리 공장노동자가 스스로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 합격->사시까지 재수로 패스하고 변호사로 자수성가해서 당시 시장의 비리를 파헤치다 수배까지 당하고 참다참다 본인이 직접 시장 출마해서 2번 시도 끝에 당선, 좋은 시정으로 시민들한테 인정받고 4년 뒤 열세지역에서까지 승리해 압도적으로 재선됨.

그 과정에서 본인 조지려는 온갖 당 내외 세력들과 싸워서 승리하고 4년뒤에는 더 큰 경기도지사 선거 나가서 당 내 일부 세력의 방해에도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업고 당선됨. 거기서도 일 잘해서 인정받고 마침 자 당 대권주자들이 싹 다 스스로 자멸해 나가리되고 자연스럽게 본인이 가장 유력 대선후보로 부상.

압도적인 정권심판론과 당 내의 사실상 방치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 결과와는 달리 0.73% 차이로 아쉽게 패배했지만 그 과정에서 본인과 함께하는 의원들과 지지층이 급증함. 다른 당 대통령이 취임한 직후 치뤄지는 대선에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상대 당의 전폭적인 타 후보 지원에도 역시 여론조사와는 달리 상대 후보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화려하게 국회에 입성

내가 감독이라도 이딴 시나리오 빠꾸맥이고 쓴 새끼 신나게 갈굴듯 비현실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