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엔 재앙 집권 2년 차 땐가 법조인이었나 기자였나 기억이 안나는데


그 사람이 검찰의 힘을 키워줄 수 있으니 적폐수사는 이제 그만 마무리 수순으로 가고


검찰구조개혁 하고 수사권 조정에 집중해야한다고 했던 거 같은데


진짜 철저하게 무시당했음 반론 이런 것도 없고 걍 개무시


그런데 그 후로 굥이 힘을 얻기 시작하고 결국 대통령 행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