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연기하자고 지랄하는데도 갤주가 일정대로 하자고 선 딱 그어버린 그때 느낌남 친문이 지랄해도 왠만하면 갤주쪽이 맞대응 잘 안하는 편인데 정성호 문진석 남국이까지 공개적으로 대응한다는건 양보없이 간다는 뜻 같음
양보안해야 갤주 대세론이 맥안끊기고 쭉쭉 뻗어나가 ㅇㅇ
ㄹㅇ 민주당을 위해서라도 양보할 문제는 아니지
이제 갤주가 원내에 있으니 갤주7인회도 눈치 볼 필요가 없지 그래서 갤주 입성 후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