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철, 이낙연 등의 친문 패거리들이 빠르게 자멸하는거랑 다르게 얘네들 입 닥치고 있는게 ㅈㄴ 의외임. 이낙연, 전해철 못지않게 갤주한테 대놓고 개겼던 놈들인데 얘네들이 잠잠하네. 갤주한테 개겼던 정도를 봤을땐 당장 튀어나와도 이상할게 없는 놈들인데. 그냥 동료들보단 머리가 좋은건가? 아니면 여초에서 빨래한다고 부둥부둥해주니 그거 눈치 보는건가? - dc official App
짬밥이 있어서 일선에서 나서고 싶지 않아하는듯 ㅋㅋㅋ
김진표한테 문자 엄청갔대잖아ㅋㅋ칭찬문자ㅋㅋㅋ잘하라고 ㅋㅋㅋ여초에서 보냈다던데ㅋㅋㅋㅋ그 맛봤나ㅋㅋㅋ
여초 애들한테 빨렸다고 부둥부둥 받는 애들이 다 갤주한테 안개기고 닥치고있는게 신기함. - dc App
문자총공이 진짜 효과가 있긴 한가보다 이런거보면
이미 줄타고 있잖아 음침하게 뒤에서 행동할거라 봄
입을 털려고 했는데 다른 친문들이 먼저 자멸해서 자기에게 불똥 튀지 않으려고 입을 다물고 있는지도 모르지
받고 여초 눈치도 보는듯
김진표 국회의장이 마지막 커리어라서 다음 누가 당대표 하건 말건 관심없을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