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국에선 사회의 개인 착취를 비판하는 풍조였음. 수저론 등장하고 사회구 조적으로 개인의 노력엔 한계가 있으며 노오오오오력하라는 등 개인을 한계로 몰아붙이는 능력만능주의 세태를 유머러스하게 비꼬는 게 밈이었음


근데 ㅋㅋ 그 상태에서 진보정권이 먹었으면 그 이후로 어젠다를 발전시켜야 하는 거 아니냐고 ㅋㅋ


그렇게 박근혜 탄핵하고 부르짖던 친일파 청산과 공정 및 사회정의의 회복은 어디로 간 것이며


왜 남은 것은 내로남불의 상징과 짓밟힌 공정과 보수적인 사회정의관밖에 없냐고


그 씹새끼 진짜 진보적인 사람들한테는 역적수준임 진보교육감들도 지들 가치관이랑 자리는 잘 승계하는데 탄핵이후 등장했다는 진보정권이 사회어젠다를 존나 후퇴시켜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