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정치인들의 무분별한 증오정치에 지쳐서(그렇다고 이들이 정말 정의롭게 사회를 바꾼 것도 아니고 개혁팔이하면서 결국 지들 밥그릇만 챙기고 또다른 적폐를 낳음) 통합과 화합을 강조하던 DJ를 재평가하고 그리워하는 국민들이 많음


개혁들도 더이상 국민들이 공감하지 않는 철지난 감성 대신 실용주의를 내세워서 민생을 위한 개혁에 중점을 두면 훨씬 잘먹힐거임


누가 DJ와 친했고 적통이고 그런 지랄 안하고 통합과 화합, 실용주의의 정신만 오롯이 챙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