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부자호소인이란게 뭐야, 나는 부자가 아니지만 부자랑 같은 스탠스의 생각과 논리를 공유함으로써 부자에게 인정받는 기분을 느끼거나 부자예정인이 된것같은 착각에 빠지는 그 뽕맛이 좋은거아냐, 시궁창 인생집단에서 나는 너희와 달라, 이런기분느끼는거 아니냐,


근데 이건 대깨민도 마찬가지인거 같은데,  대깨민은 본인들이 서민이면서 진짜 서민출신은 원하질 않아, 귀족을 원하지, 그들은 노블리스오블리주 호소인 이거다.


민주당 주류 기득권의 스탠스는 항상 기본적으로 노블리스오블리주 이거에 있다, 금수저 SKY 학벌좋은 계층이 밑바닥 계층을 가엽게 여거서 우리가 보호해주고 우리가 아껴주고 우리가 그들의 우매함을 깨워 눈을뜨게 하리라, 이런 계몽주의 선민사상 요런 스탠스지, 도덕적우월감 그 뽕에 취하는거지, 


이 스탠스가 존나 사람 기분나쁘게하는 귀족스탠스 마인드거든. 대깨민들이 항상 꿈꾸는게 서양유럽의 고귀한가문의 노블리수오블리제 요런거거든, 황태자가 전쟁에 참전한다든지 이런거, 대깨민들은 본인이 서민이면서 마치 귀족이 된것같은 그런 뽕맛착각에 빠지며 도덕적 우월감을 느끼지, 근데 그런거에 따른 반발감이 있는게 사람의 당연한 본능같은건데 그거를 그냥 우매하다 이런식으로 몰아버린다고,


그래서 국힘당은 더러워도 욕망에 솔직하다 이런 이미지가 있고, 민주당은 내로남불 씹선비 고지식 가면 쓴 위선자 이런이미지가 있지, 근데 이렇게 비판하면 대깨민들은 바로 종특 발동해서 어허~이 우매한 국민들아, 언론에 세뇌 되었구나~우리가 너희를 일깨워주마, 이 스탠스 발동해버린다,


민주당 기득권들은 민주화운동도 학벌좋은사람이 운동해야 인정해준다, 똑똑한 사람이 진리를 깨우쳐서 밑에사람들 계몽한다 이거지, 근데 학벌 안좋은 사람이 민주화운동하면 같은 동지? 이렇게 취급안해, 은근히 왕따시킨다, 머리도 멍청한 공부안한 놈들은 진리를 깨우쳐서 민주화운동한게 아니라 그냥 분위기 휩쓸려서 민주화운동한거다 이렇게 몰아감, 패션민주화운동 이런식으로 내려침,


이 족같은 스탠스떄문에 민주당놈들은 본인들이 노무현 고졸이라고 대통령 인정도 안했으면서 뻔뻔하게 노무현 팔이 존나하고있지, 뭐 국힘이 노무현팔이하는것보다는 덜 역겹긴하다만,,,,


민주당 기득권들이 갤주를 인정안해주는것도 이런 스탠스 때문이다, 갤주보고 천박하다 이거지,민주당은 입으로는 서민 약자 대변한다면서 그들 위에서서 가르치려고하는 스탠스를 추구하지 정말 그들옆에서서 함께 싸우는 스탠스를 갖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항상 입만 털고 아무것도 안하는거지, 세월호유족들이 민주당한테 배신감을 느끼는 이유도 그거에 있지, 정말 민주당이 서민과 약자를 대변한다면 그들속에서 치열하게 살면서 역사를 쓰며 여기까지 올라온 갤주에게 정말 존경심을 가져야 맞는거 아니냐?


대깨민이 조국을 못 버리는게 이 이유야, 조국같은 강남좌파, 민주당의 이상향에 딱 걸맞는 그런 적통 성골이거든, 조국을 대통령으로 엄청 만들고 싶겠지, 요즘 보니까 김한규 올려치지 존나 하더라, 김한규도 보니까 딱 조국같은 그 느낌이거든, 대깨민들은 김한규를 대선주자로 만들고 싶겠지,


노회찬이 존나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