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들이 이재명 민주당에서 쫓아내려고 개지랄 떨고 견제하고

경선 때 이재명이 문재인 공격했다고 지지자들이 욕 박고...

민주당, 문재인 존나 싫었다



지금도 싫음


국짐
저 짝이야 전통적으로 명실상부 싸워야 할 적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같은 편에서 이재명 공격하고 왕따 시키고 외롭게 했던 것만 생각하면

아직도 이가 갈림



근데 이제와서 보리수들 빙의해서 반문 외치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이미 퇴임해서 힘도 없는 양반

친문들은 친낙, 수박계 이곳저곳으로 넘어가서 새 줄 대고 있고

문빠들도 더이상 이재명한테 쪽 쓸 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드는데에
문재인이 이낙연, 반개혁파, 수박들, 국짐보다 더 큰 걸림돌임?

이재명도 문재인 척 지려고 안하고 그냥 잘 마무리하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물론 문재인, 친문, 문빠들이 이재명한테 했던 짓거리들 못잊음


여전히 영향 받고 있고 문재인 트윗이네 뭐네 거슬리는 것도 맞음



근데 이재명을 중심으로 해내야 하는 앞으로의 민주당 개혁이 제일 중요함


과거에 집착하기보단 미래를 도모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해

그런 면에서 우리가 헤쳐나가야 할 큰 걸림돌들이 많은데 문재인은 더는 아니라고 생각해

뼈민주 진보 쪽 문빠 양반들도 이제 이재명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됐고 지지쪽으로 돌아섰어

이 와중에 계속 반문을 내거는 건

가뜩이나 약한 민주당 내 이재명 세력을 불리는데 무슨 도움이 될까 싶음

한 사람이라도 더 우리 편으로 끌어와야 할텐데

낙지계, 반개혁파로 넘어가기 전에 끌어와도 모자를 판에

남아있는 친문까지도 적으로 돌려야 할까

안민석 같은 인간들도 이재명 쫓아내려 개지랄들 떨었었는데

이제는 이재명한테 우호적으로 돌아섰잖아

낙지계, 수박계, 반개혁파 적폐세력들이 더 좆같음

이 새끼들을 집중 공격해야 함

더구나 필요 이상의 내분은 국짐 좋아하는 일 해주는 것 밖에 더 될까

내부에서 계파로 찢어지고 물어 뜯고 싸울 수록 국짐은 신나서 이간질하려 들텐데



슬로건을 반문으로 잡아봤자 이젠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음

선택과 집중을 해야지 언제까지 이재명 혼자 독고다이 시킬 거임



내가 원하는 스탠스 그대로 가져가는 커뮤는 없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이젠 지선도 끝났고 선거도 당분간 없을테니
나도 현생에 집중하려고 커뮤 끊으려고 함

며칠간 굽갤 보면서 들었던 생각들
마지막으로 글로 남기는데
동의하지 못하면 삭제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