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외부일정 나갔다가 계란 맞는 거라는 이야기가 있다.

우선 뉴스를 타게 되니 인지도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고, 상황만 잘 탄다면 본인에게 불리했던 판국도 한 번에 뒤집을 수 있단다.

친문계를 비판할지언정 저렇게까지 실력행사를 하는 것이 갤주에게 득이 될 지 잘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