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마지막 단추를 끼울 때 알게 되잖아.
근데 넌 똑똑해서 이미 눈치 챘을거야.
빨리 고백하렴.
그게 국민과 역사에 속죄하는 길이야.
잘못을 깨달았을 때 조금이라도 빨리 벗어나는 게
현명하다는 거 아는 사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