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사대주의에서 못 벗어난 상황에서

실제로 체감해본 적(북한)에 대한 두려움과 분노

실제적으로 원인을 느낄수는 없는 현재에 대한 분노
(기득권, 적폐가 원인이지만 이것을 다르게 보고있음)

등을 좌파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을 전제로 하는듯




때문에 시궁창인 현실을 페미=빨갱이=좌파의 탓으로 돌리면서 분노만 하는 분노 원툴이 통했던듯 하고

문화에 대한 자부심은 또 없어서 미국이나 일본만을 바라보고 '해줘' 하는 고런 상태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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