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동료라는 표현을 대안으로 제시해서 그쪽으로 가려고 하는 듯
이게 맞다고 본다 개딸은 갤주 지지층이 여성에 편향돼 있다는 오해를 줄 수 있는데다가 어감이 일단 안 좋아
그리고 지지자들의 극성활동은 도움이 안 되니까 자제해달라고 한 것도
지지자들의 패악질을 양념이라고 쉴드 친 재양이와 비교되는 점이라고 봄
갤주가 동료라는 표현을 대안으로 제시해서 그쪽으로 가려고 하는 듯
이게 맞다고 본다 개딸은 갤주 지지층이 여성에 편향돼 있다는 오해를 줄 수 있는데다가 어감이 일단 안 좋아
그리고 지지자들의 극성활동은 도움이 안 되니까 자제해달라고 한 것도
지지자들의 패악질을 양념이라고 쉴드 친 재양이와 비교되는 점이라고 봄
지선끝나고 지금 딱 정리하는게 맘에듬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