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우리 갤주 살아온 과정에서 험하게 살아왔어. 어렸을 때 부터 지금 까지 편하게 산 일이 없었다는 거야. 


소년공 시절에 팔이 굽어졌고, 시장이 되어서도 거의 임기 1/4을 검찰에 제 집드나들듯이 했어. 그 검찰 소환 사유도 저놈들의 억지나, 날조와 모함이지.  


갤주에게 ㅁㅅㅇ 라고 조롱하는 새끼들에게 물어보고 싶어.  


살아온 과정이 험하게 막 살아왔지만 개인적인 비리가 없거나, 깨끗한 사람이 위대하냐? 우아하게 살아왔지만 부패하고 더러운 인간이 위대하냐? 


세찬 폭풍우와 비바람을 맞은 식물이 튼튼할까? 온실에 있는 식물이 튼튼할까? 


갤주의 살아온 생애를 겪고, 시장과 지사시절을 지켜보면 난 쿨하게 그런 말을 받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