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히 말해서 처럼회 활동은 오히려 거부감만 주는 행동만 줬음. 


첫째로 검수완박, 그걸 하려면 그 이전에 해야지. 왜 지금하냐고? 그게 의심되는 행동이지. 처럼회는 검수완박 안 하면 갤주가 위험하다고 하는데, 

그건 갤주를 인질삼아서 지지자 선동시켰잖아? 갤주의 의혹은 반론증거가 많아 갤주도 그런거에 좋게 생각을 안 하더구만.... 


검찰정상화? 똥에 금칠하면 그게 금이되냐? 선동질에 불과하지. 그거 때문에 오히려 지지율만 하락하는 결과 나왔고, 오죽하면 한덕수 임명 찬반 때 한 중진의원이


"검수완박하면 지지율 오른다며? 처럼회 자신있다면 나가서 말해 봐!" 라고 말 할 때 처럼회가 아무 말도 못했잖아! 


두 번째로 한동훈 청문회 뻘짓거리가 심했어. 이수진과 민형배 최강욱이 뭐 얻은게 있든? 


민형배가 조국수사 할 때 비판할 때 한동훈이 "그럼 수사하면 안되냐?" 라는 반문과, 이수진의 억지공격과 고함질, 

최강욱이 기부자명단에서 '영리법인 한##'을 언급할 때 한동훈 딸 아니냐고 비난할 때 한동훈이 "한국3M 아니냐? 내 딸이 영리법인일리가 있느냐?" 라는 팩폭당했잖아?


오히려 한동훈이 적임자라는 여론만 늘어났고, 그거 때문에 지선에서 폭망했어!  


지금 처럼회는 말이 개혁이지. 독선적인 집단에 불과함. 갤주에게 그 집단엔 절대 들어가지 말기를 비추하며, 갤주 측근 정성호도 거기에 들어가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