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김남국 왈 갤주는 누가 전단지 주면 다 받아간다고 합니다. 그 분들은 전단지를 다 소진해야 퇴근할 수 있다는 이유였다고 하지요. 별 거 아닌데, 그 다음부터는 저도 길에서 전단지 주면 다 받아 챙기고 있습니다. 쓱쓱 접어서 뒷주머니에 넣어놨다가 나중에 버리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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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거 아닌데 갤주가 공감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서민들 삶을 굉장히 잘 안다는 것이 다 드러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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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왠만하면 전단지 다 받고 있음
돈 벌려고 전단지 돌리는 알바 분들은 빨리 소진해야 해서 전단지 주고 3초 안에 보내주는듯. 그런데 다른 목적을 가지고 납치하려는 그놈들이 악용하는게 짜증나서 경험한 곳에서는 안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