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김남국 왈 갤주는 누가 전단지 주면 다 받아간다고 합니다.

그 분들은 전단지를 다 소진해야 퇴근할 수 있다는 이유였다고 하지요.

별 거 아닌데, 그 다음부터는 저도 길에서 전단지 주면 다 받아 챙기고 있습니다.

쓱쓱 접어서 뒷주머니에 넣어놨다가 나중에 버리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