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당사자의 증언이 어떻든 목격자의 증언만으로 만장일치 결론이 나버렸다는 건

얼마든지 악용할 수 있는 선례가 되었다는 점에서 마냥 꼬시다 할 게 아님

애초에 민보협은 고용 안정성이 불안정해서 대놓고 다선 해먹는 수박쪽에 붙어먹었다고 알려져 있고,

얘네들 갤주 멸칭으로 부를 만큼 갤주 싫어하는 편임

수박새끼들은 별 더러운 짓에 수단 방법 안 가릴 거라 이번 사례를 언제 또 써먹을 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찝찝함을 지울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