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마을과, 클딴 패거리들이 최강욱이 고작 짤 발언으로 6개월 정지 타령 하냐고 빼애액 거리는데, 그러면 몇 가지 말해볼게.



1. 최강욱이 "발언여부를 떠나서 사과드린다." 라고 딱 끝냈으면 가볍게 넘어갔겠지. 그런데 최강욱은 익명의 보좌진에 박지현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말에 감사하다는

메세지를 보냈어. 이게 4과문으로 여겼기에 더 커진거지.



2. 최강욱은 조국사태 때 허위인턴 발급한게 문제였기에 2심에서도 유죄 받았어. 최강욱과 정씨의 문자가 결정적이었지. 재판 과정에서 최강욱은 태도에도 문제가 있었다지?



3. 한동훈의 인사청문회 때 개 뻘짓으로 한동훈 지지여론만 높여줬어.



자식입시비리 공범자며, 인사청문회 개뻘짓 한게 사법개혁의 적임자? 범죄 저지른놈이 개혁을 말한다는게 코미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