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욱은 입시범죄자 조국의 공범이고 게뻘짓으로 한동훈의 찬성여론을 높여준 장본인.
  
잘못 인정히고 사과하면 넘어갈 일인데, 자존심은 존나세서 잘못을 인정안 하고 일을 키워서 4과문으로 생겨서 스스로 몰락을 만들었음.

따라서 나는 최강욱의 징계에 절대 찬성이며 탄원에 절대 하지 않음을 공개적으로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