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번방을 홀로 추적해서 피해자들을 구해낸 업적은 별개로 인정하고 존중해줘야함. 이런 것조차도 정치논리로 해석하는건 그냥 정치병자 그 자체임.

2. 뭔가 정치판에 입문했을 때 기자 지망생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워딩이 너무 정제가 안되서 1크기의 문제가 100으로 뻥튀기됨.

3. 옹호할 생각도 없지만, 그동안 한거에 비해서는 너무 과하게 까이고 있음. 4050 어른들이 저렇게 저급한 언어로 딸뻘되는 사람을 생매장 시켜야하는 사안인가 싶음. 난 오히려 이러한 점이 더 n86세대에 대한 반감만 생기던데.

그렇게 도덕성 따지고 정의와 품격 따지던 운동권 세대 및 지지자들의 민낯을 제대로 본 기분임

박지현에 대한 내 생각은 그냥 호도 아니고 불호도 아님.
만약에 다른 생각이 있다면 니 말 다맞음